고액의 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군산지역 어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촌지역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이 이뤄졌다.
군산시수협은 수협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도 어업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조합원 3명에게 수술·치료비 총 6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각각 200만원씩 총 600만원을 지원받았고 의료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철 조합장은 “이번 지원이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협재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