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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 주택가서 불…1명 숨져

2일 오후 11시10분께 대야면 지경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인 정모(56)씨가 목숨을 잃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2-03 09:03: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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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1시10분께 대야면 지경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인 정모(56)씨가 목숨을 잃었다.


불은 주택 내부 45㎡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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