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시10분께 나포면 A(65)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축사 1개동 1089㎡를 태워 7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특히 송아지를 포함해 20여 마리의 소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죽었고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기계가 불에 탔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열기를 켜뒀었다는 A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2일 오전 1시10분께 나포면 A(65)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축사 1개동 1089㎡를 태워 7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특히 송아지를 포함해 20여 마리의 소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죽었고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기계가 불에 탔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열기를 켜뒀었다는 A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