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주)에넥스텔레콤 군산고객센터(센터장 문성현)가 최근 ‘사랑나눔 헌혈 행사’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행사는 최근 학생, 군인 및 기업체 직원 등 단체헌혈자가 급격히 줄어들어 혈액부족이 우려된다는 소식을 듣고 문성현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된 것.
에넥스텔레콤 군산고객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헌혈행사는 직원 60여명이 동참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주)에넥스텔레콤 군산고객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헌혈행사는 직원 60여명이 동참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문성현 센터장은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부족 사태가 심각해져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 행사를 통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넥스텔레콤은 지난 2004년부터 KT로부터 이동통신망을 도매로 제공받아 현재 국내 재판매 사업자 중에서 가장 많은 17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지난 2006년 10월 군산고객센터를 개소해 원도심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