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군산시가 15일 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 위촉식을 갖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2-15 09:36:4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최근 학교폭력이 사회문제화가 되면서 정부가 종합대책을 발표한 데 이어 군산시가 15일 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 위촉식을 갖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치단체․교육청․경찰․시민단체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의 역량을 총집결하고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회는 군산시청 강승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경찰서, 교육지원청, 교육계, 법조인,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 관련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과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각각 학교폭력현황과 예방 및 치유대책을 발표하였고, 각 기관별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을 논의했다.

강승구 부시장은 “학교폭력 지역대책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이 긴밀한 협조가 이뤄져 학교폭력 없는 밝고 아름다운 학교 문화가 정착과 새로운 변환의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