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예비후보자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유포한 용의자 1명이 추가로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17일 특정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살포하는데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는 A씨(34)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A씨는 경찰이 지난 15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된 B씨 등의 전화통화 내역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A씨와의 통화한 기록을 찾아 검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통화내역을 중심으로 이번사건의 혐의와 연관성, 불법유인물 살포 교사여부에 대해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