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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출신 이경로씨 美뉴욕한인회장 당선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4-1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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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출신 이경로(47)씨가 오는 5월부터 2년간 25만여명의 뉴욕동포들을 위해 봉사할 제29대 한인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이 회장은 지난 1989년 호원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뒤 그 해 10월 뉴욕으로 이민했고, 1992년부터 액세사리 수입업체인 주얼센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회장은 그동안 한인회 이사와 부이사장, 수석부회장을 역임했고, 뉴욕 한인경제인협회 사업기획이사, 재무이사, 총무이사, 부이사장, 부회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2000년도에는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경로 뉴욕 한인회장은 "이번 선거를 통해 뉴욕 동포사회가 건강하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했다"며 "군산 출신으로서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해 뉴욕 한인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한인회관에서 이경로 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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