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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의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기관\' 선정

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가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가운데 최초로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2-21 14:51: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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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가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가운데 최초로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산상의는 3월 상의회관에 ‘기업인력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한 기업 및 교육기관의 매칭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기업인력지원센터’는 청년취업 아카데미사업과 청년취업 인턴사업, 시니어인턴십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매년 300여명의 대학졸업생과 노년층 취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구인·구직업무 보강을 위해 대한상의 전국 13만 대·중소기업 회원네트워크인 하이잡(HI JOB)을 연계 구축하고, 관내기업 재직자와 실업자 및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맞춤형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을 알선하게 된다.

무엇보다 군산상의는 실질적인 기업인력지원을 위해 전문교육기관인 전북인력개발원, 군산대 등과 업무를 협의하고 있다.

더불어 기업의 요구 수요에 맞는 모듈(Module)화된 교육과정개발을 통해 교육기관과 기업의 직무내용을 정확하게 매칭하고자 지역 대표 전문 수요조사센터 기능도 병행하게 된다.

한편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은 대학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교육과정을 거쳐 참여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이른바 학교교육과 취업 현장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으로 올해 취업 목표는 100명이다.

이현호 회장은 “군산상의가 태동한 이래 처음으로 연간 3억여원의 국가지원사업인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기관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우선 교육참여기관인 군산대와 서해대에 IT융복합 임배디드 전문인력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을 개설하고, 모집인원을 9개월간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군산관내업체에 우선 취업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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