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군산점(점장 조영진)과 군산시가 21일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기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마트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1년간 1400만원 지원하는 것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생필품과 학용품 지원,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 및 도시락 지원, 장애인 문화체험 활동 지원,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 식재 등을 벌이게 된다.
이마트는 지난해 희망나눔 바자회, 연탄지원, 김장김치 지원,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산지역 86명에게 희망을 전한바 있다.
조영진 점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사랑을 전하는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고 저소득층 어린이·장애인·독거노인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해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