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오는 27일부터 9일간 봄 학기에 대비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합동으로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관리, 음식물 재료 및 조리 도구 등의 교차오염 방지, 냉동식품의 위생적 해동관리, 급식시설 및 기구․용기의 세척․소독관리,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의 기본계획 및 주요 점검사항 등을 관련 업체에 사전에 알려 자율적인 지도․계몽을 유도한 후 합동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위생관리 개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