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동(동장 오길환)이 제93주년 3·1절을 맞아 숭고한 희생으로 국권회복에 나섰던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구암동은 태극기 게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관내 전 세대에 통장을 통한 홍보 유인물을 배포하고 관내 아파트 단지의 안내 방송을 이용하여 전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암동은 호남 최초의 3.1운동 발생지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이 숨 쉬는 역사적인 고장이며 2007년부터 구암동 양촌로 500m 구간을 ‘전북 최초 3.5독립만세운동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로 조성하고, 24개 가로에 총 48개의 태극기를 상시 게양하여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구암동 세풍아파트를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로 지정하여 국경일에 집중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어 역사와 전통이 숨 쉬는 역사적 고장의 건전한 정신문화의 창출을 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