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가 제 93주년 3.1절을 기념해 모범 수형자를 29일 오전 10시 가석방한다.
이날 출소자는 살인죄 등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A(53)씨 등 11명이다.
특히 출소자 중에는 타일기능사 취득자 1명과 고입검정고시 합격자 3명, 그리고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폭력사범 3명도 포함돼 있다.
군산교도소가 제 93주년 3.1절을 기념해 모범 수형자를 29일 오전 10시 가석방한다.
이날 출소자는 살인죄 등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A(53)씨 등 11명이다.
특히 출소자 중에는 타일기능사 취득자 1명과 고입검정고시 합격자 3명, 그리고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폭력사범 3명도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