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군산지청(지청장 김회재)이 28일 군산시 읍면동장을 초청해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검찰청을 방문한 27개 읍면동장들은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는 검사실, 여성․아동조사실, 영상녹화실, 구치감, 법정 등을 견학하고 검찰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
검찰청 관계자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검찰, 따뜻한 검찰 이미지 부각과 준법정신 전파를 위해 군산지청과 읍면동장이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지방자치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장들은 물론 군산시와 유대관계를 강화해나가며 군산 발전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군산지청과 군산시가 함께 지역발전에 대한 논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체제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