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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대표 이노비즈 전북지회장 취임

김철호 내고향시푸드 대표는 최근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전북지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7일 오후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취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2-29 09:06: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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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내고향시푸드 대표는 최근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 전북지회장으로 선출돼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취임한다.

이날 총회에는 유관기관 인사들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전북지회 출범을 축하할 예정이다.

김철호 지회장은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창조혁신에 도전하는 이노비즈 기업정신을 일깨우고 사회적 책임경영을 정착해 일자리창출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북지회 위상강화를 위해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정보공유강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특히 “일자리창출을 견인함으로써 청년실업해소를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강점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철호 지회장은 내고향시푸드 대표이사로 재직, 조선대에서 식품의약학을 전공하고 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호원대 식품조리학부 겸임교수, 중소기업옴부즈만 지북지역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한편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2002년 12월 31일 설립, 본회 사무국과 대전충남, 대구경북, 경남, 전북, 광주전남, 충북, 강원, 제주 등 8개 지회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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