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환경 이웃사랑회(회장 최영조)가 헌혈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해환경 이웃사랑회는 군산시 청소대행업체인 (주)서해환경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최근 헌혈인구감소로 혈액이 수요량에 비해 크게 부족한 사회현실을 안타깝게 여기고 지난 2일 임원진을 비롯한 이웃사랑회원 200여명이 한마음으로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서해환경 이웃사랑회는 ‘선한 일은 꾸준히’라는 모토아래 그동안 불우한 이웃사랑 운동을 비롯한 감춰진 선행을 꾸준히 펼쳐와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서해환경 직원들의 노력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환경이 만들어지고 사회전반에 훈훈한 온정까지 불어넣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주시는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