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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잰걸음

군산시가 벼 재배농가의 농업경영비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44억원의 순수 시비예산을 투입해 관내의 전체 벼 재배 농가에게 권역별 토양에 맞는 맞춤형비료와 못자리용 상토를 전량 무상으로 지원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06 09:38: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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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벼 재배농가의 농업경영비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44억원의 순수 시비예산을 투입해 관내의 전체 벼 재배 농가에게 권역별 토양에 맞는 맞춤형비료와 못자리용 상토를 전량 무상으로 지원한다.
시는 그 동안 맞춤형비료와 못자리용 상토지원을 통해 단백질 함량 6.5%이하, 완전미율 90%이상의 고품질쌀을 생산해 한국소비자단체와 농식품부가 전국의 1,870여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전국 12대 고품질브랜드‘에 2009년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3개브랜드가 선정되는 신화를 창출 한 바 있다.
시는 이에 힘입어 금년에도 토양검정 등을 통해 생산토양에 맞는 비료와 육묘용 상토를 전량 공급하여 농가소득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맞춤형비료는 26만2159포대(20㎏들이)이며 못자리용 상토는 총 372,711포대이며 전체 수혜농가는 7371농가이고, 공급면적은 1만1508㏊에 이르며 재원별로는 맞춤형비료 27억원, 육묘용 상토 17억원 등 총 44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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