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보건소(소장 이재문)가 공설시장 여성교육장(3층)내에 건강증진실을 설치하고 7일 군산시 여성교육장 개소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보건소는 건강가정 구현을 위한 여성 활동지원의 일환으로 여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교육장 내에 건강증진실을 설치하고 여성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체크 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강증진실은 66㎡의 전용공간에 체지방분석기 외 6종의 건강증진 장비를 비치하고 혈압‧혈당 체크는 물론 체지방 분석과 건강증진 장비 사용을 통한 체험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간호사가 다양하고 유익한 보건‧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사업에 대한 홍보 및 교육도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