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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의 열려

군산시가 2012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6일 2012 전북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홍보분과위원회 등 분과위별로 군산관광 역량 강화 방안,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07 14:36: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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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012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6일 2012 전북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홍보분과위원회 등 분과위별로 군산관광 역량 강화 방안,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진위원회는 군산시 부시장을 추진위원장으로 해 홍보분과위원회, 길문화분과위원회, 환대문화조성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홍보분과위원회는 올해 군산관광의 온․오프라인 홍보체계를 마련하여 환대문화 캠페인을 여는 등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하게 되며, 길문화분과위원회는 오는 4월 열리는 새만금축제, 군산 구불길 전국대축제와 연계하여 녹색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환대문화조성 분과위원회는 음식점, 숙박업소와 환대서비스 결의대회를 벌이고, 거리 정화 활동을 추진해 관광객 수용태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군산에 근대문화유산 투어, 고군산군도 등 외래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동기는 많으나 꾸준한 관광객 유입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국내․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군산의 브랜드 및 이미지를 강화하고, 관광 인프라를 재정비하는 한편 관광객 환대마인드와 시민에 대한 우리시의 자부심을 배양하여 관광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올해는 전북방문의 해로 전북도와 각 시․군은 전북이 보유한 관광자원을 잘 활용해 전북관광의 잠재가치를 창출하고 관광산업의 자립기반을 구축해 관광사업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2012공연관광축제, 해양스포츠제전, 야간관광 프로그램, 한옥마을 전통공연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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