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마트 군산점(점장 조영진) 희망나눔 봉사단이 8일 저소득층 어린이 10명을 초청해 피자만들기 체험과 학용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 이마트가 군산시와 MOU 협약식을 갖고 올해 새롭게 창단된 주부봉사단과 함께 한 첫번째 나눔 행사였다.
조성우 이마트 부점장은 “아이들의 1일 부모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 무척 행복했다”며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생필품 및 학용품 지원, 취약계층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 및 도시락 지원, 장애인 문화체험 활동 지원,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 식재 등 연간 14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마트는 작년 한 해도 희망나눔 바자회, 연탄지원, 김장김치 지원,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산지역 86명에게 희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