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48억원을 투자해 대학로 한전 배전선로 지중화와 자전거도로 개설을 금년 완공 목표로 추진한다.
나운파출소∼유원아파트 입구까지 1km에 대해 지중화사업과 동시에 자전거도로를 개설할 계획으로 금년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한전과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었다.
그동안 사업추진을 위해 14개 관련 부서와 사업체가 2차에 걸친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지하시설물 매설 위치 선정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처리반 운영, 조기완료를 위한 세부 공정계획에 대해 협의를 완료하고 상가 번영회 의견을 반영한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은파 호수공원 입구까지 가로 시설물 지중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