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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국가철도망구축 본격화

국가사업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중인 군장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와 익산~대야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보상계획이 공고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보상절차에 돌입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08 10:16: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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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업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추진 중인 군장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와 익산~대야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보상계획이 공고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보상절차에 돌입했다.

보상계획이 공고됨에 따라 용지보상 등은 4월중 감정평가를 거쳐 5월경 보상금액을 확정하고 보상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며, 토지소유주는 4월 15일까지 감정평가업자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추천할 수 있다.

이번 보상계획은 사업개요, 토지․물건조서 등으로 3월 15일까지 열람 및 이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도시설공단 용지매수 협의사무소(군산시 대야면 지경리 699-78번지, 063-451-09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산 대야역에서 군산2국가산단까지 29.9km의 인입철도와 동익산역에서 대야역까지 14.3km를 개설 예정인 복선전철사업은 지난 12월 국토해양부에서 실시계획이 승인된 사업이다.
 
특히 보상에 착수하게 되면 4월경 본 공사를 발주해 사업비 1조 573억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철도건설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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