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무장한 최신예 경비함정인 1001함이 군산 앞바다에 배치됐다.
3년간의 건조과정을 마친 최신예 경비함 1001함은 8일과 9일 취항훈련을 마치는 대로 본격적인 해상 경계 임무를 수행한다.
신조 1001함은 총톤수 1530톤, 전장 91m, 전폭 11.85m 규모로 9,925마력 엔진 3대와 워터제트 엔진 3기가 장착돼 최대 30노트(Kn, 약 56km/h) 속력으로 기동이 가능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경비함이다.
새롭게 무장한 최신예 경비함정인 1001함이 군산 앞바다에 배치됐다.
3년간의 건조과정을 마친 최신예 경비함 1001함은 8일과 9일 취항훈련을 마치는 대로 본격적인 해상 경계 임무를 수행한다.
신조 1001함은 총톤수 1530톤, 전장 91m, 전폭 11.85m 규모로 9,925마력 엔진 3대와 워터제트 엔진 3기가 장착돼 최대 30노트(Kn, 약 56km/h) 속력으로 기동이 가능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경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