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회장 두병창)가 지난 15일 자문위원 및 무지개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원 및 평택 해군 2함대 천안함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를 맞이해 안보현장을 체험함으로써 북한의 도발 및 전쟁의 참상을 일깨우고 안보의식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함의 실상을 직접 본 자문위원들은 2년 전의 상황을 고스란히 간직한 처참한 모습에 애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두병창 협의회장은 “천안함 폭발의 순간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평화통일을 하루라도 앞당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