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전투기 1대가 이웃 서천군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서 등에 따르면 21일 낮 12시 18분경 서천군 화양면 화촌리 일원에 F-16 전투기가 추락한 것.
사고기에 탑승했던 조종사는 긴급 탈출했고, 현재 주한미군 헬기에 의해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비행기는 미군 51전투비행단 소속 전투기로 이날 오산기지를 이륙, 비행훈련을 하던 중 추락했다.
사고 직후 공군은 모든 전투기의 비행을 일시 중단했으며 사고기의 잔해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