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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식중독 비상근무

군산시 보건소가 식중독 및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해 내달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식중독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26 09:01: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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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가 식중독 및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해 내달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식중독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감염병 상황실을 설치하고 평일 20시, 휴일 16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재택 시에는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비상근무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 감염병 및 집단설사환자 발생 등 특이 동향 발생 시 즉시 출동 및 조치, 신속한 보고, 환자발생 후 환자관리 및 모니터링 실시, 식중독 보고체계에 따라 관련기관에 신속보고(통보)를 할 계획이다.
특히 군산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식중독발생 대비 병‧의원, 학교, 보건교사 등 63개소를 대상으로 모니터요원 지정 및 임무 역할 등 질병정보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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