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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이웃 될 수 있도록 최선”

군산시의사회 제19대 회장에 전성주 전내과 원장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26 16:50: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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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사회 제19대 회장에 전성주 전내과 원장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26일에 열린 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방인석 전라북도의사회장, 김성배 군산시의사회장, 장명규 군산시의사회 명예회장 등 내빈과 회원들은 전 원장을 회장으로 결정했다.

카톨릭의과대학을 졸업한 전 회장은 “3년의 임기 동안 군산시의사회가 전라북도의 모범의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단결과 강한 결집력을 갖고 앞장서는 한편 군산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지역의 봉사인이자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시의사회는 1940년경에 초대 권태형 원장이 군산시의사회장을 역임했고, 1995년 군산시의사회와 옥구군의사회가 통합되면서 현재의 군산시의사회로 통합됐으며, 2012년 3월 현재 297명의 회원이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의 바탕 위에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는데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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