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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송전철탑 충돌 ‘주민 부상’

새만금 송전철탑 지주작업 과정서 한전 직원과 주민들이 몸싸움을 벌이는 등 갈등의 골만 깊어지는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4-01 21:07: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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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송전철탑 지주작업 과정서 한전 직원과 주민들이 몸싸움을 벌이는 등 갈등의 골만 깊어지는 있다. 



지난 30일 오전 9시 40분께 옥구읍 선제리 일대서 철탑 지주조사 작업을 하던 한전 직원 25과 이를 막으려는 주민들 30이 물리적 충돌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옥구읍 주민 A씨가 손가락이 부러져 전치 5주의 부상을 당했으며, 산북동 주민 B씨는 넘어져 전치 2주의 부상을 당했다. 이들은 현재 소룡동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새만금 송전철탑 반대대책위 관계자는 “한전 직원들의 과격한 행동으로 주민들이 부상을 당했다”며 “당시 폭행에 가담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전 측은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작업을 진행하는 도중 주민들이 경계표시선을 뚫고 들어 오려했다”며 “이를 막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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