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는 2일 제21대 2차 상임의원회를 열고 신임 사무국장으로 문윤규 기획관리실장을 승진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상임의원회에서는 앞으로 3년 동안 이현호 회장과 함께 군산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문윤규 사무국장직무대행을 만장일치로 임명동의했다.
문 신임 사무국장은 “군산상의가 군산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개혁과 쇄신을 통해 상공인을 위하고 권익을 대변하는 경제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문윤규 사무국장은 군산고, 원광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군산상공회의소에 20여년간 근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