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2일 전라북도, 군산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예방, 황사피해 줄이기 등 주변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해 예방활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시, 소방서, 경찰서, 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8개 기관 단체의 차량 15대 가량을 이용해 간선도로 및 주요 사거리에서 카퍼레이드를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카퍼레이드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의식 정착과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각인시켜 재난예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