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도색작업을 하던 인부가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2시49분께 미룡동 모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인부 A(64)씨가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안전로프가 풀리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아파트 도색작업을 하던 인부가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2시49분께 미룡동 모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인부 A(64)씨가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안전로프가 풀리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