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총회 참가에 대한 사전협의 등을 위해 16~17일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개최되는 UCLG ASPAC 회의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회의 참석을 통해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태지역 이사회 위원으로서의 국제적 발판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이번에 군산시가 참가하는 회의는 UCLG 소속지부인 아태지부(UCLG ASPAC;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Asia Pacific)의 집행부 회의로 아태지부 국가 15개국, 80여개 도시가 참가한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적극적인 네트워킹 활동을 통하여 국제도시로 발돋움 할 네트워크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회의는 물론이고 특히, ‘전략도시 인프라 투자 프로그래밍 및 자금조달 강화’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아태 포럼에서의 회원국 간 우수사례 공유와 논의 등이 군산의 전략적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