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군산로타리클럽(회장 이윤종)은 13일 군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아동들을 격려했다.
군산지역아동센터는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지역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후 학습과 과제, 놀이 등을 지도하고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등 방치될 학생들을 따뜻하게 품고 있다.
이에 새군산로타리클럽은 군산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 성금을 전달하게 된 것.
이윤종 회장은 “재정이 열악한 군산지역아동센터의 상황을 듣고 조금이나마 새군산 로타리클럽이 힘이 되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1995년 5월에 창단한 새군산로타리클럽은 현재 41명의 회원들이 마음을 합쳐 구세군에 매년 성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의 그늘진 곳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