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 폭력과 함께 성폭행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5시 10분께 옥산면 인근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B씨(여․32)씨를 유인해 차량 안에 태운 뒤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며 성폭행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폭력 등 전과 20범인 것으로 나타났다.
술에 취한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 폭력과 함께 성폭행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5시 10분께 옥산면 인근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B씨(여․32)씨를 유인해 차량 안에 태운 뒤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며 성폭행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폭력 등 전과 20범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