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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군산시가 4일 군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제90회 어린이날 기념식과 함께 5일 오전 10시부터 월명종합운동장과 은파호수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1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02 09:18: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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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4일 군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제90회 어린이날 기념식과 함께 5일 오전 10시부터 월명종합운동장과 은파호수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1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어린이날 기념식에는 구암초 정유민 어린이를 비롯해 아동복지 유공자 등 60명에게 도지사 및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월명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바람개비, 풍선터트리기,세발자전거 경주 등의 유아놀이와 가마타기, 사탕먹기, 징검다리 등의 가족놀이, 팽이치기, 딱지치기, 투호 등 우리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은파호수공원 제2주차장 부근에서는 먹을거리체험인 캔따기, 사과깍기, 사탕먹기 등과 놀이체험인 비행기던지기, 고무줄놀이, 패이스페인팅이 진행됐고, 어린이 나눔 장터로 집안의 헌옷, 장난감, 학용품 등의 나눔과 교환의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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