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벚꽃 수상자들이 2012 미스전북선발대회에서 선전해 미모를 과시했다.
전북일보 주최로 3일 오후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2011년 미스벚꽃영동’으로 선발된 이눈솔(20·전북대 경영학과 휴학, 사진 아래 중앙)씨가 진의 영광을 얻었다.
또 ‘2011 미스벚꽃 선’ 조진희(20·전북대 생물과학부, 사진 둘째줄 왼쪽 첫번째)씨와 ‘2011 미스벚꽃 새만금’ 곽민채(23·전북대 한국음악학과 졸, 사진 둘째줄 왼쪽 세번째)씨가 미로 선발됐고, ‘2011 미스벚꽃 군산신문’ 고은애(22·전주대 문화관광학부 졸)씨가 스피치상을 수상했다.
진의 영예를 안은 이씨는 오는 7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눈솔 씨는 “이쁘게 낳아주신 부모님과 좋은 결과가 있도록 도와주신 주변분들에게 감사하다. 전북은행에 특별채용되는 기회가 주어져 전공분야를 살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