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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심의 ‘흐름’이 되길”

2012년 미스벚꽃 ‘진’ 이왕연(23) 씨가 4일 한국GM 군산공장을 방문해 자신이 직접 제작한 동판화를 기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07 08:55: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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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공장에 동판화 기증

 

“한국GM이 새만금 물결에 맞춰 세계 경제 중심의 흐름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2년 미스벚꽃 ‘진’ 이왕연(23) 씨가 4일 한국GM 군산공장을 방문해 자신이 직접 제작한 동판화를 기증했다.

군산대 미술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 씨는 “제21회 새만금벚꽃선발대회 기간 중 방문했던 한국GM 군산공장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시민과 호흡하며 발전하고자 하는 경영철학에 감동받아 작품을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동판을 소재로 금속을 다루는 자동차산업을 형상화하고, 동판의 황금색은 노을이 지는 새만금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라면서 “지었다 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새만금과 한국GM이 성장과 부흥을 반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회기간 중 공장 견학을 통해 한국GM을 이해하게 됐고 애정을 갖게 됐다. 쉐보레자동차가 시민과 세계인들에게 더욱 사랑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동차 생산공정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기에 제목을 ‘흐름’이라 정했다”고 전했다.

조연수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장은 “이렇게 애정이 듬뿍 담긴 뜻깊은 선물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 지역사회의 선도적 향토기업으로써 모범적인 기업이 되고자 노사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왕연 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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