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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보건소, 어린이 공공도서관으로 탈바꿈

나운동에 위치한 옛 보건소청사가 어린이 중심 공공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07 17:22: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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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동에 위치한 옛 보건소청사가 어린이 중심 공공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군산시의회(의장 고석강)는 7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158회 임시회를 개최 할 것과 군산시 학교폭력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도시계획시설 폐지안 등 3건의 부의안건을 심의키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 상정될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폐지안 의견청취의 건은 군산시 보건소가 수송동으로 이전됨에 따라 옛 보건소 청사를 어린이 중심 공공도서관으로 변경 활용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폐지안 의견청취의 건이 통과되면 옛 보건소 청사 1층은 영·유아 자료실, 2층은 어린이자료실과 문화교양실, 3층은 중·고등학생 독서공간이 마련돼 학생들 학력신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2011년도 회계별 세입·세출 예산이 내실있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꼼꼼히 따져보기 위한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게 되며, 선임된 위원은 다음달 1일부터 20일간 일정으로 세밀한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제158회 군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부의 안건은 다음과 같다. ▲군산시 학교폭력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군산시 시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폐지안 의견제시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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