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이달 말까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청각 장애인용 방송수신기 무료보급 신청을 받는다.
방송수신기 무료보급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모든 국민이 방송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방송 접근권을 높이기 위해 펼치는 사업이다.
청각장애인용 자막방송수신기인 일체형 TV와 외장 수신기, 시각장애인용 화면해설방송수신기(DVS)가 보급된다.
신청 장애인이 많을 경우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중증 시·청각장애인(1~3급), 저소득층 경증 시·청각장애인(4~6급) 등의 순서로 보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