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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 타워써미트 분양사고 수습국면

송정 타워써미트 아파트 분양사고가 수습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15 16:36: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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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 타워써미트 아파트 분양사고가 수습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아파트의 입주자 사전점검은 지난 4~6일까지 3일간 총 770세대 중 712세대 약2500여명의 가족들이 방문, 분양사고로 입주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해소되고 있다
이달 말 입주를 앞두고 이뤄진 입주자사전점검에 입주예정자들은 아파트를 꼼꼼하게 살피고 마무리 공정이 잘 이루어지도록 세세하게 당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7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93세대에 대해 즉시환불 및 공가세대를 배정해 분양사고 수습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특히 이날 회사 측과 입주민들은 연명으로 2010년 4월부터 입주민 100명에게 피해금액 9억3000만원에 달하는 사기분양사건을 일으킨 한모 씨에 대해 엄벌에 처해 달라는 진정서를 사법부에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몇몇 입주자들과 하도급업체들은 최근 회사 사정과 관련한 소문을 듣고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지만 회사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준공과 함께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지난해 11월 분양담당자의 도주로 촉발된 송정써미트 분양사고는 발생한지 5개월 만에 수습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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