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만청(청장 이병주)이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비응도 어항구에서 군산시, 군산해경, 해양환경관리공단, 비응도 어촌계, 한국해양구조단,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1사1연안 가꾸기’업체(38개) 등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푸른바다 가꾸기 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제17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군산․장항항’이라는 슬로건을 걸로 비응도 어항구에서 관계 기관 및 업․단체․어촌계원 등이 참여하는 ‘바닷가 쓰레기 수거’ 작업과 군산해경 및 해양환경관리공단․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등에서 선박, 잠수요원 등을 투입하는 “수중 침적 쓰레기 수거‘ 작업으로 나뉘어 동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