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

한국농어촌공사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30일 회현면 금광리 최오래씨 가정에서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30 15:40:0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국농어촌공사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30일 회현면 금광리 최오래씨 가정에서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어촌지역 소외계층의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낡은 집으로 해마다 장마철이면 집안에 비가 새는 오래된 지붕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빗물받이를 설치하는 등 직원들이 직접 참여 구슬땀을 흘리며 지붕을 개량해 주었다.
군산지사는 농어촌지역의 노후주택 고쳐주기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7년 공사에서 기본자산을 출연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을 설립해 농어촌의 무의탁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 중에 있으며 4000여명의 공사 직원의 후원금을 주요 재원으로 하고 있다.
모덕래 지사장은 “앞으로도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저소득층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 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민을 위하고 봉사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