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 323-8호 황조롱이가 도심의 한 아파트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조롱이 부부가 최근 동흥남동 주공아파트 한 가정집에 새끼 4마리를 낳아 현재 정성껏 키우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 323-8호 황조롱이가 도심의 한 아파트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조롱이 부부가 최근 동흥남동 주공아파트 한 가정집에 새끼 4마리를 낳아 현재 정성껏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