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시, 중국관광객 유치에 심혈

군산시가 2012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 현지 여행사 및 대학 관계자, 기자 등 25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31 17:37:0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2012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 현지 여행사 및 대학 관계자, 기자 등 25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4월 군산시와 전라북도 주 중국대표처, 한국관광공사 청도지사, 산동해협 국제여행사 간의 ‘관광교류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군산, 서울 등 지역 연계상품 개발로 중국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것이다.
이들은 지난 30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군산, 익산, 남원, 전주,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관광상품 경쟁력을 타진하고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나누게 된다.
31일 군산-석도간 운행하는 훼리호를 타고 군산항에 도착한 중국여행사 관계자 일행은 먼저 군산시청에 도착, 문동신 군산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군산의 주요 관광지인 구)군산세관본관, 동국사 등 근대역사 건축물과 은파호수공원, 새만금방조제 등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익산 미륵사지와 보석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3일차인 6월 1일에는 남원 광한루와 춘향테마파크, 전주 한옥마을, 아․태 무형문화유산 축제를 관람할 예정이며, 4일차에는 서울의 인사동, 경복궁을, 5일차에는 다시 군산으로 돌아와 새만금상설공연 관람하고, 지역 내 재래시장․쇼핑센터에서 쇼핑을 한 후 6월 4일 군산항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을 포함한 서울, 남원 등 타 지역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중국과 같은 대규모 관광객 유치 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5개 시군을 아우르는 관광코스는 백제문화, 근대문화, 새만금방조제, 수도권, 천혜의 자원을 두루 체험할 수 있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