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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장군 학생글짓기 장원 발표

최호 장군 415주기 시민추모제 기념 학생글짓기 심사 결과가 발표 됐다. 군산문화원(원장 이복웅)은 5일 지난달 군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글짓기대회에서 총 76편이 응모된 가운데 초·중·고 장원 1명, 초등부 차상 4명, 중등부 차상 1명, 고등부 차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6-05 15:31: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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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장군 415주기 시민추모제 기념 학생글짓기 심사 결과가 발표 됐다.
군산문화원(원장 이복웅)은 5일 지난달 군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글짓기대회에서 총 76편이 응모된 가운데 초·중·고 장원 1명, 초등부 차상 4명, 중등부 차상 1명, 고등부 차상 1명 등 모두 30명이 입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입상자로 확정된 장원은 초등부 최진성(비안도초 5), 중등부 최하영 (동원중 1), 고등부 유다운(군산여고 2)이 차지했다.
또한 차상은 초등부 정예찬(소룡초 6), 양세희(소룡초 5), 김태희(비안도초 6), 강성현(비안도초 5)이 중등부는 김대열(남중 2), 고등부는 김선화(영광여고 2)가 각각 차지했으며, 그 밖의 자세한 수상자명단은 군산문화원 홈페이지(gunsan.kccf.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복웅 원장은 “이번 글짓기는 최호장군의 숭고한 호국충절의 뜻을 계승하고 추모하기위해 마련됐다”며 “지난해 보다 우수한 작품들이 응모돼 우리 군산지역 학생들로 하여금 장군에 대한 살신보국의 뜻을 기리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3시 군산문화원 3층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며 해당 수상자 또는 관계자가 참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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