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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산업단지 홍보관, 관광객 유치 한 몫

새만금산업단지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늘어나면서 지역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6-07 13:18: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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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산업단지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늘어나면서 지역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새만금산업단지 투자유치 및 홍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관한 홍보관에 5월까지 7000명 이상이 방문했고, 4월과 5월에는 매월 2000명이 넘게 방문해 전북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한․중 수교 20주년과 전북방문의 해를 을 맞아 중국 언론인들과 서예가협회 등 중국 단체관람객이 계속 방문하고 있고, 전북을 방문하는 타 지역의 단체관람객들도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30년 새만금산업단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3D입체영상과 미디어테이블에서 모션인식을 통해 검색된 정보가 써클을 통해 보여지는 써클비전, 섬세하게 제작된 도시모형 등 첨단 연출매체들이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새만금산업단지 홍보관에는 군산시에서 배치된 문화해설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전문 안내도우미가 배치되어 있어 방문목적에 따라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새만금산업단지 뿐만 아니라 새만금 전반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서삼석 새만금경제단장은 “기업 투자유치가 새만금산업단지 홍보관의 주목적이지만 새만금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홍보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만금사업과 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들에게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며, “앞으로 홍보관 도로표지판과 지주간판 등 방문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홍보관 방문객들이 좀 더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새만금산업단지 홍보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명절기간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되며, 단체의 경우 홍보관(450-9100)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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