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수사과(과장 김현익 경정)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단속 결과 전북 1위를 달성해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전북경찰은 이번 총선에서 총 80건, 170명을 단속(구속 4명, 불구속 51명)했으며, 이 가운데 군산경찰은 12건을 단속해 16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수사과는 특정후보자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군산시 일원 아파트 및 공원주변 등에 배포한 피의자 4명 전원을 검거 후 구속하는 성과를 보여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승급, 포상휴가를 받았다.
하태춘 서장은 “현장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뛰어준 직원들의 노고로 피의자 4명을 현장에서 체포 후 구속하는 전국 초유의 성과를 이뤘다”며 “경찰의 선거사범의 엄단의지가 향후 공명선거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