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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모범사업주 국무총리 표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0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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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휘 (주)서해환경 대표이사가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평소 모범적이고 원만한 노사관계를 유지해온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 대표는 평소 근로자의 권익향상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노사 상호간 신뢰와 애정을 결집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노사화합을 통한 보다 양질의 청소행정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정기적인 노사협의회를 통해 노사 신뢰를 구축하고, 환경미화원들의 실질적인 복지향상을 위해 각종 헬스기구와 편의용품을 적극 지원했으며 근로자들의 사회봉사를 통한 공동체 문화확산을 위해 이웃사랑회를 구성,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을 전해왔다.
 
 이와함께 열악한 여건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90년부터 5억2000여만원을 출자한 장학재단을 설립, 현재까지 모두 700여명의 미화원 자녀들에게 4억29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대표는 『'평소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회사가 존립한다'는 일념으로 회사를 운영해 왔다』고 전제한후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사화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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