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청소년 성(性)문화 축제 개최

군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1시~저녁 6시까지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에서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청소년 성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6-21 09:08:0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1시~저녁 6시까지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에서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청소년 성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성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도록 올바른 성문화 와 가치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성관련 정보 및 체험부스 운영, 피임‧생리통 등 신체에 대한 체크리스트 상담지원, 성 학대 시 대처방법, 임산부 체험, 데이트 성폭력 관련 지원, 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 점검하기, 성폭력 이제 그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심명보 여성아동복지과장은 “다양한 방법과 행태로 진화하는 왜곡된 청소년 성문화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집단과 학교, 지역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고 올바른 청소년 성문화와 가치관 형성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