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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의 고래면옥대표, 신지식인 대상 수상

송명의 고래면옥 대표(53)가 2012년 대한민국 신지식 중소기업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6-21 09:09: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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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의 고래면옥 대표(53)가 2012년 대한민국 신지식 중소기업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송 대표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사)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한 2012년 신지식인 대상에 선정되어 지난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서와 신지식인상을 받았다.
신지식인은 근로, 교육, 문화예술 등 12개 분야에서 ▲지식(노하우)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하는 사람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혁신하는 사람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등 총 5개 항목에 걸쳐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
(주)소나무식품과 (주)고래푸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송 대표는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전통냉면 개발과 산업화 선도의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군산시 흰찰쌀보리 명품화 사업 추진단과 협력해 흰찰쌀 보리냉면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를 (주)고래 푸드의 직영점과 전국 14개 가맹점 및 유통점에 유통시켜 지역 특산품의 가치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했으며 특허 출원을 통해 지역특산품의 제품기술 보호를 위한 노력에도 앞장섰다.
송 대표는 지난 1996년 군산시 나운동에 냉면전문점을 창업한 것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푸드코트 입점, 설렁탕 전문점과 이탈리아 패밀리레스토랑을 오픈한데 이어, 2007년 냉면류 전문 유통법인 (주)소나무식품을 창립하고 2010년에는 한식프랜차이즈 기업 ‘주식회사 古來’ 법인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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