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50분께 장미동의 한 선착장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인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A(37)씨는 크레인 붐대 용적작업을 하던 중 크레인과 붐대를 연결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1시 50분께 장미동의 한 선착장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인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A(37)씨는 크레인 붐대 용적작업을 하던 중 크레인과 붐대를 연결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